첫 화면으로









: 리치 왕의 기원





(드레노어)에서는










(불타는 군단)에서는 








(킬제덴)은








은 오크들에게 가장 존경 받는 지도자이자 장로 주술사인 






을 찾아가 오크들에게 엄청난 힘을 주고 세상의 변치 않는 통치자로 만들어주겠노라고 제안했다. 








은 






과 그의 동족들이 






은








의 제의를 받아들이고 악마와 피의 계약을 맺었다. 






은 오크의 운명을 봉인하고 불타는 군단의 노예로 만들어 버렸다. 








은 






이 그가 원하는 계획을 실천할 의욕이 강력하지 않아 








과 맺은 피의 계약은 






은








은 






에게 앙갚음을 할 것을 맹세했고, 






이 어떻게 나오던 오크들을 타락시키기로 했다. 








은 






의 반항에 오크들을 망각의 길로 이끌 열망적인 새 인물을 찾았는데






의 사악한 제자인 





이었다. 








의 도움으로 





은 그의 스승이 비틀거리며 지켜오던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은 








이 계획했던 것과 같이 잔인한 전사 호드로 만들었다. 





을 막을 힘이 없던 






은





이 오크 동포들을 아무 생각 없는 파괴자들로 변화시키는 것을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은 온통 붉은 색으로 넘쳐흐르는 자신의 고향, 





를 마음에 조용히 품고 있었다. 





를 처음으로 침략하는 것을 보았고 







얼라이언스와 싸운 제 2차 전쟁에 대한 이야기들도 들었다. 





이 오크 호드를 어두운 미래로 이끌고 있었지만 






은 그 자신이 이런 모든 일에 책임이 있음을 잊지 않고 있었다. 





에 잔류해 있던 오크들에게 오크 호드의 패배 소식이 퍼져나갔다. 





의 정복에 실패하리란 것을 예상한 






은








과 그의 군대가 





에 잔류해 있는 오크들에게 








의 분노를 벗어나기 위해 






은 새롭고 더럽혀지지 않은 세계로 통하는 차원문을 열었다. 






은 





의 오크들을 모았고 






이 계획을 실행하기 전에 






은 





의 모든 오크들을 제거하기 위해 보내진 얼라이언스의 원정대를 상대해야만 했다.






이 신비로운 차원문을 여는 동안 






의 충복한 부족들은





의 핵심 구조들이 






은 두려움에 떨었다. 





또한 스스로 붕괴하기 시작했다. 






은 





는 대대적인 종말의 폭발을 하게 되었다. 






은 자신의 사악함을 후회하게 될 것이다……








과 새로운 계약 






과 그의 수행원들이 











(뒤틀린 황천)에서 








과 그의 수하 악마에게 붙잡혔다. 






의 반항에 대한 복수를 맹세한 








은 








은 






의 영혼을 살려두어 






이 자신의 몸뚱이가 징그럽게 분해되고 있는 상태로 끝없이 고통을 받게 하였다. 






은 이 무자비한 악마 








에게 






의 청을 모질게 거절했다. 





를 정복하지 못하고 실패하자








은 얼라이언스를 혼란의 도가니로 몰고 갈 새로운 군대를 만들어야만 했다. 








에 다시는 패배를 선물하지 않는 군대여야만 한 것이다. 






의 영혼을 안정상태로 만든 








은 






에게 계속 그렇게 영원한 고통을 받거나 아니면






은 무모하게도 또다시 이 악마와의 계약에 동의하고 말았다. 






의 영혼은 











의 세계 저 멀리에서 가져온 






은 자신의 의식이 천 배는 더 커지게 된 것을 느꼈다. 






은 괴기스럽지만 불가사의한 힘의 존재가 되었다. 






이라 불리던 오크는 사라지게 되고 리치 왕이 탄생하게 되었다. 






의 충직한 기사들과 흑마법사들 또한 악마가 준 혼돈의 힘에 의해 변화되었다. 






의 부하들이 죽어서도 절대적으로 






의 명령을 따르도록 만들었다.








은 






을 리치 왕으로 만들어야 했던 이유와 임무들을 설명해주었다. 






이 





에 죽음의 전염병과 공포를 널리 퍼트려






의 노예가 될 것이었다. 








은 만약 






이 세상에서 인류를 지워 없애버린다면






에게 내려진 저주를 풀어주고 건강한 새 육신을 주겠노라고 약속했다. 






이 겉으로는 유쾌하게 자신의 역할에 열정을 가진 것처럼 보였지만








은 






의 충성심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은 리치 왕을 주시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은 그의 정예 악마 병사들인 흡혈귀 공포의 군주들을 불러 








은 얼어있는 통에 들어있는 






을 





의 세계로 던졌다. 







(노스렌드) 대륙에 있는












(얼음왕관 빙하)의 깊고 어두운 부분에 떨어졌다. 






의 복수심으로 가득 찬 영혼이 갇혀있었다. 









(얼어붙은 왕좌)안에서 






은 






은 놀라울 정도로 쉽게 얼음 트롤들과 훙폭한 웬디고 등의 토착 생물들의 마음을 지배하기 시작했고






의 암흑 세계로 끌어들였다.






은 










(용의 안식처)의 가장자리에 인간들의 마을이 있는 것도 알아냈다.






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인간들에게 






은 각 좀비들의 영혼과 생각을 마치 자신 그것처럼 느낄 수 있었다. 






은 더욱 강해질 수 있었다. 






에게 영양소가 되는 듯이...... 






은 좀비들을 아이들의 장난처럼 간단하게 원하는 대로 움직이고 이동하게 할 수 있었다.






은 죽음의 전염병으로






은 10년에 걸쳐 노스렌드에 자신의 기지를 건설했다. 









(아졸네룹)에서






의 정신 지배 능력도 통하지 않자






은 큰 충격을 받았다. 






은 끊임없는 소모전을 통해 네루비안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였다.






은 지하 왕국의 모든 성전들을 






의 전염병에 면역을 가지고 있었지만 더욱 강력해진 리치 왕의 강령술은






은





의 대마법사 켈투자드였다. 





을 지배하는 위원회인 





의 상원의원인 켈투자드는 





는 너무 까다롭기에 어둠의 마법의 힘들을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설득 당한 켈투자드는





와 





을 영원히 등졌다. 






의 힘의 영향력과 잔혹함을 알게 되었다. 






의 암혹의 요새에 용감하게 다가갔고 







국민들의 신용을 사로잡는 임무를 맡았다.







국민들의 관심을 얻게 되면 그들에게 







으로 돌아온 켈투자드는 3년이란 기간 동안 










(저주받은 자들의 교단)이라고 불리는 





에서의 평등하고 영원한 삶을 약속했다. 







의 노동자들 중에서






의 암흑의 그림자로 바꾸게 하는 목적은 쉽게 이루어져 갔다. 







정부의 눈을 피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에서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자 






은







의 마을들로 운반하라고 명령을 내렸다. 







북부 도시들로 서서히 퍼지게 할 것이었다. 







북부 도시들은 즉시 전염병으로 오염되었다. 







성문을 진군하게 될 것이기에





(스컬지)라고 불렀다. 






의 진정한 임무가 시작되어 진행되는 것을 보고 기뻐했지만








이 결코 자신에게 걸린 저주를 풀어주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새로운 세계를 정복하자ㅎㅎ















킬제덴에게서 도망치자ㄷㄷ




























































김지훈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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