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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 오프닝 85 / 에피소드 Ⅰ. 반란의 외침 / [0] 135
[1] 59 / [2] 51 / 영상 : 황무지 순찰 66 / [3] 23 / [4] 39 / [5] 27 / 영상 : 노라드2호의 추락 69
[6] 35 / [7] 15 / [8] 34 / 영상 : 반란의 시작 43 / [9] 99 / [10] 39 / 영상 : 취임식 70












"절실한 동맹"

마 사라 식민지
식민지 행정관의 사무실


















전송 내용 수신중. 통신-연결 설정.








자네의 메시지를 받았네, 행정관, 그리고 솔직히 연방의 규정에 대해 뭐라고 말하든 난 신경쓰지 않거든. 자네들 같은 망할 변두리 행성의 촌놈들은 다 똑같아, 충성심이 어디로 갔는지 몰라. 자네들은 이제부터 아주 좋은 날이 될테니까, 듣고 있지?








전송 종료. 요청하신 보고서가 준비되었어요. 16개 외곽 기지가 저그로 판명된 외계 침략자들의 목격을 보고했습니다. 연방에서는 저항하는 민병대 세력을 체포하고 저그에 대한 행동을 계속하여 회피하고 있네요. 3개 기지는 저그에게 이미 함락되었습니다. 우리는 어떠한 지원군도 찾을 수 없었어요… 코랄의 후예라고 알려진 과격 단체를 제외하고는. 그들과의 통신이 연결되었어요.








안녕하시오, 행정관. 나의 이름은 아크튜러스 멩스크, 코랄의 후예 대표라오. 내 집단을 둘러싼 연방의 정치선전에 익숙하겠지만, 그대의 명망으로는 그런 것을 신경쓰지 않겠지. 한 곳에서 오랫동안 머무르며 활동하는 것은 우리 습성은 아니지만, 이들 저그는 기다려 줄 것 같지 않군. 한 가지 제안을 하겠소, 행정관. 수송선 여러 대를 그대 식민지로 보내 생존자들을 모두 대피시켜 그대를 돕고 싶소.








물론 알다시피, 나의 조직은 연방의 법 테두리 밖에서 활동하고 있소. 이것이 바로 그놈들이 거짓말과 허위정보를 퍼뜨리는 이유지. 우리 도움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하면, 우리처럼 무법자로 찍힐 것이오. 하지만 이 사람들을 구할 기회이오. 굴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야 할 때라오, 행정관.








전송이 끝났습니다. 긴급 경보! 대피 지역이 저그 세력에게 공격 받고 있어요. 재난 경보가 12시20분에서 발동.












이봐, 여기에 불이 났어!
SCV를 여기로 보내 수리하고,
하는 김에 내 오토바이도 고쳐줘.









상황이 아주 위험해진다면 우리는 이 벙커 안에서 보호받을 수 있지요.








강습양륙함 도착까지 10분.








강습양륙함 도착까지 5분.








강습양륙함 도착까지 1분.










행정관님, 아마도 저그의 방어를 뚫고
멩스크의 수송선에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되네요.








우리는 강습양륙함으로 가는 길을 뚫었어요.








코랄의 후예 강습양륙함이 접근중.







식민지 민병대 + 코랄의 후예 vs 저그 군단


이 미션의 승리조건에서 "- 30분동안 생존 또는 저그 부화장 파괴"가 존재하는 것 같은데 삭제된 것 같다.

굉장히 차가운 말투. 테란들 중에서 그나마 가장 표준어 느낌.













Name - 09/12/13 11:22
켁 한스타는 좀 엉성했긴 했죠...ㄷㄷ


하에드 - 10/02/24 22:57
마린의
"We can take cover in these bunkers
if things get too dicey." 대사는 옛 스타 미션 Precursor02에 나왔던 거군요.
옛날에 벙커가 fu*ker 이라고 들려서 당황하기도 했었던 ㅋ.

이 외에도 살펴보면 스타오리지널 미션에서
Precursor에서의 마린 사운드를 사용했다는걸 알 수 있네요.



※ 댓글이 매우 많아 최신 댓글 20개만 표시하고 있습니다. (4 ~ 23) 댓글 모두 보기 (1 ~ 23)


애벌레
10/08/05 12:59
ㅋㅋㅋ


자동 포탑
11/01/04 15:07
이 미션에 나만 있으면 깨기가 한결 수월 할 텐디


장군
11/01/07 21:28
너없어도 비행선만 있으면 이겨 짜샤


뮤탈리스크
11/01/16 01:27
캬아악


짐레이너친구
11/01/19 12:37
쉐기랍들이



11/01/22 21:27
난 짐레이너 친구의 눈이다. 제기랄


케리건
11/02/16 21:19
내 C-10 산탄총으로 명중시켜줄까?


과학선
11/04/03 04:06
니네도 내 방사능먹고 시작해라 ㄲㄲ


제라툴
11/05/05 20:29
내도움없이잘버터군


짐 레이너
11/07/13 11:30
적색 경보! 저그가 밀려들어온다!
제라툴을 불러 제라툴!


옵저버
11/08/01 10:36
아따 레이너야 라툴 부르기 ㅅㄹ


이상훈
11/08/16 18:12
[나는 테란연방을 버리고 레이너와함께 코랄의후예가됬다] 듀크 개시키!


버밀리언
11/08/27 15:03
긴급속보입니다 이상훈사령관이 코랄의후예에합류에 연합마사라사령관을 헤제했다는소문입니다


알다리스후예
12/01/20 12:59
알다리스알다리스


울트라리스크
12/06/07 19:53
꾸에엑


레이너
13/04/23 01:58
입닥쳐 조사브나


메딕
13/10/27 18:31
이 메딕이랑 사귀고 싶음(퍽퍽퍽!)


시즈탱크
14/08/06 17:17



애벌레
14/11/23 04:26
여기서 Desperate는 절실하다기보다는 절망적인이 어울리지 않을까요. 연방은 행정관 트롤링하고 지원은 하나도 없는데다 저그는 쳐들어오니 그동안 테러리스트라고 알려져있던 멩스크 밖에 도와주지 않고... 얘랑 손 잡으면 행정관 입장에서는 순식간에 범죄자 되는 거니 절망적인이 적절할 듯.


골리앗
15/05/17 00:44
운영자님! 이렇게 좋은걸 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 ㅎㅎ





T3. 절실한 동맹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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