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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Ⅲ. 몰락
[1] 33 / [2] 22 / [3] 29 / 영상 : 페닉스의 죽음 95 / [4] 30 / [5] 24 / 영상 : 매복 56 / [6] 36
영상 : 아이어로의 귀환 37 / [7] 50 / [8] 41 / [9] 49 / [10] 66 / 영상 : 초월체의 죽음 150 / 에필로그 54












"더 높은 곳"

두시간 뒤
집행관의 사원













집행관이여, 대단히 긴박한 소식을 가져왔소. 우리가 죽였다고 생각했던 정신체가 다시 살아났소. 우리가 충분히 피해를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 괴물의 두들겨 맞은 형체가 되살아났단 말이오. 심지어 지금, 그 정신체는 다음 공격을 위해 무리를 준비시키고 있소.








내가 걱정했던대로이오. 태사다르를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 어리석었소. 대의회는 그의 무엄한 배신을 쉽게 잊지 않을 것이오. 그럼에도, 우리는 단호하게 견뎌야 하오. 무방비의 정신체를 공격하는 것은 진정한 프로토스 전사의 방식이 아니오! 우리는 우리의 전통인 힘과 분노로 군단을 모두 이겨낼 것이오!








집행관, 우리는 저그에게 함락당한 사이온 지방으로 우리 주력 타격대를 이끌 것이오. 저그에게 아이어의 후예의 분노를 느끼게 해줄 시간이 되었소! 치안관 피닉스는 소규모 파견대와 같이 여기에 남아 추가 공격으로부터 안티오크를 지킬 것이오.








아둔이 함께하기를, 집행관이여. 아이어의 적들에게 신속히 죽음을 가져다주시오.







(저그를 물리치면)








집행관! 안티오크가 압도적인 수의 저그 세력에게 공격 받고 있소!











치안관이여, 가능한 버티시오. 싸우시오, 용맹한 피닉스여.
신들이 그대를 지켜보고 있으니. 엔 타로 아둔!







집행관의 함대 vs 저그 군단











※ 댓글이 매우 많아 최신 댓글 20개만 표시하고 있습니다. (10 ~ 29) 댓글 모두 보기 (1 ~ 29)


히드라리스크
11/02/25 17:13
님들 붙어봐 결과 보고싶어


리버
11/02/26 17:03
우아 ㄷㄷ


관측선
11/03/24 11:29
흐엉엉


시민
11/05/27 20:03
알다리스 이아기 맹크스 같은 놈


아스워
11/06/19 18:53
오 마이갓 페닉스!


정찰기
11/07/10 14:00
나는 왕따


짐 레이너
11/07/14 19:22
(알림) 페닉스 (이)가 전사하셨습니다.
페닉스 (은)는 용기병 스킬 을(를) 획득했다!


케리건
11/08/19 23:58
지키라고 해서 지켰더니 기다리는 것은 죽ㅋ음ㅋ


페닉스
11/08/20 07:05
2번죽은건 케리건 너~때문이야 너~때문이야


우주모함
11/08/20 07:05
.... 저그들한테 요격기... 내보내!


듀란
11/09/01 20:58
지금프로토스와저그가싸우고있다!!!


암흑 기사
11/10/14 17:00
내가 벌써 나오나??


알다리스
12/02/20 12:23
안녕 사념체 당신은 바로 뇌요 끝나지 않는뇌!


뮤탈리스크
13/03/24 19:59
그는 그렇게 우리의 일용할 양식이 되었다


듀크
15/02/05 18:29
알다리스 이거 완전 몰지각한 꼴통이네


캐리어
15/02/05 18:31
내가 걱정했던대로이오. 태사다르를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 어리석었소. 대의회는 그의 무엄한 배신을 쉽게 잊지 않을 것이오. 그럼에도, 우리는 단호하게 견뎌야 하오. 무방비의 정신체를 공격하는 것은 참된 프로토스 전사의 방법이 아니오! 우리는 우리의 전통인 힘과 분노로 모든 저그 군단을 이겨낼 것이오.

내가 걱정했던대로군. 태사다를를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한 게 실수였어.
대의회는 그의 배신을 쉽게 잊지 않을 것일세. 하지만 우리는 단호해져야 한다. 무방비의 정신체를 공격하는 건 프로토스 전사의 참된 방식이 아닐세! 우리는 우리의 전통인 힘과 분노로 저그 군단과 맞설것이네.


드라군
15/02/05 18:33
집행관이여, 대단히 긴박한 소식을 가져왔소. 우리가 죽였다고 생각했던 정신체가 다시 살아났소. 우리가 가한 충분한 피해에도 불구하고 그 괴물의 두들겨 맞은 형체가 되살아났단 말이오. 심지어 지금, 그 정신체는 다음 공격을 위해 그의 무리를 이끌고 있소

집행관, 대단히 긴박한 소식을 가져왔네. 우리가 죽였다고 생각했던 그 정신체가 다시 살아났다네. 공격이 무의미해질 정도로 완전히 소생한데다가 다시 무리를 추스리고 있는 중이네.


제라툴
15/02/05 18:35
아둔이 함께하기를, 집행관이여. 아이어의 적들에게 신속한 죽음을 가져다주시오

집행관, 아둔이 함께하기를. 역적들에게 심판을 내리시오


오버마인드
16/05/29 23:47
나와 정신체들은 육체적인 죽음은 의미가 없다.
나와 군단은 영원하다.


라자갈
16/05/29 23:48
기다려라 우리가 간다





P3. 더 높은 곳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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