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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Ⅲ. 몰락
[1] 34 / [2] 24 / [3] 30 / 영상 : 페닉스의 죽음 96 / [4] 30 / [5] 25 / 영상 : 매복 56 / [6] 37
영상 : 아이어로의 귀환 37 / [7] 50 / [8] 41 / [9] 49 / [10] 66 / 영상 : 초월체의 죽음 150 / 에필로그 54












"폭풍의 눈"

아이어 행성 저궤도
프로토스 지휘선 간트리서















집행관이여, 우리 계획은 완벽하게 적중했소. 저그의 방어가 깨지고, 초월체에게로 향하는 길이 드러났소! 우리가 일어설 때가 되었소!








나의 친구들, 정말로 이것이 우리 마지막 시간이오. 다가오는 전투에서 우리 모두가 살아남지는 못할 것이오. 하지만, 우리가 여기서 실패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나을지도 모르오. 우리는 우주를 가로지르며 오는 길에 모든 것을 삼키며 먹어치우는 적을 파괴하려는 것이오.








그리고 지금 그 존재는 오랜 여정의 끝에 도달했소. 초월체는 우리의 소중한 것을 파괴하고 우리마저 그 자신에게 흡수하려 하오. 그대들에게 말하는데, 이것은 절대 지나칠 수 없소! 아이어는 몰락하지 않을 것이오! 집행관, 나는 준비되었소!








나도 역시.








그래, 나에겐 이것을 지켜보는 일만 남아있는 것 같아. 저그는 내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갔어. 나의 고향, 나의 가족, 나의 친구들. 내가 이들을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손놓고 앉아서 끝나기를 기다리기만 할 수는 없지. 한판 붙어볼까, 좋아. 나도 간다.








그러면 행동으로 보여줍시다! 아둔을 위하여! 아이어를 위하여!






(시작)














집행관. 태사다르. 너무 늦었겠지만.
대의회는 여러분들이 정신체를 쓰러뜨리는 것을 지켜보았소.
그들은 이제 그대의 행위의 당위성과 용기를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소.
우리는 그대를 처벌하려 했으나, 오류에 빠져있던 건 우리였소.
그대는 우리 모두 중 가장 위대함을 대표하오.
그리고 우리의 모든 희망이 그대와 함께하고 있소.
엔!타로!아둔! 용맹스런 아이어의 후예들이여!









와우. 저건 우리에게 지원이라도 좀 보내주겠다는 뜻인가?



(태사다르가 초월체에 다가간다)














집행관이여, 초월체가 약해지기는 했지만, 우리도 심각한 피해를 입어서 걱정이오.
나는 간트리서를 초월체와 충돌하는 경로로 맞출 것이오.
간트리서의 선체에 암흑 기사단의 에너지를 충분히 흐르게 할 수 있다면,
이 저주스러운 흉물에 신속히 죽음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오.
우리를 기억하시오, 집행관. 오늘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는 지 기억하시오.
아둔이 그대를 지켜보기를.








집행관의 함대 vs 저그 군단



와우. 알다리스가 좀 도와준다는 뜻인가? 그런건 없다. 말로만 하는 허세킹












Name - 09/09/25 14:37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미스터



아아.. - 09/09/28 00:55
ㅠㅠ


kyma_ - 09/09/28 15:30
테사다........불쌍한놈.........


Name - 09/12/16 16:43
엔타로 테사다


Name - 09/12/16 16:45
집행관. 오늘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하시오.
아둔이 그대를 지켜보기를.



엔 타로 아둔 - 10/01/01 09:20
아둔이 태사다르와 함께하기를


알다리스 - 10/02/04 13:51
태사다르.. 말그대로 영웅 그 자체.


Name - 10/02/06 18:10
아 슈발 존내 간지나 ㅠㅠ
쭈글탱이 할아범이라고 놀렸던 저를 용서하십시오 \
엔타르 아둔!! 테사다르!!


Adun_Xellnaga - 10/02/07 20:34
역사는 그대를 영원이 기억할것이다 아둔과함께..


와우! 저건 - 10/03/27 00:40
와우! 저건 지원을 좀 보내주겠단 뜻인가?

그러나 지원 그딴거 업ㅋ엉ㅋ
허세킹알다리스


Name - 10/04/17 21:10
엔 타로 테사다!




※ 댓글이 매우 많아 최신 댓글 20개만 표시하고 있습니다. (47 ~ 66) 댓글 모두 보기 (1 ~ 66)


짐 레이너
11/07/14 19:44
내 칭구가...


제라툴
11/07/16 19:46
나도 내칭구가


감염된 스투코프
11/08/17 11:01
으어어억


멩스크
11/08/18 20:13
초월체는 테란 자치령에 대한 위협 그 자체입니다. 가중성 무법자이며 완벽한 종족을 핑계로 학살을 하는 어두운 목소리의 부하일 뿐입니다.


골리앗
11/11/01 22:51
내가 새로운사실을갈켜주지 테서더르는 살아있다!!!!!!!!!!!!!!!!!!!!!!!!!!1


암흑 기사
11/11/04 00:46
다음부터 나 뽑을수 있음


우주모함
11/11/23 20:10
악! 태사다르! 내가 빌려준 캐리어를!!


태사다르
11/12/04 21:26
앤타로 태사다르
형제들이여
나중에 보세


뮤탈리스크
12/01/16 10:49
사실 테사다는 죽지않았따 ㅋㅋㅋㅋㅋ


레이너 부관
12/01/23 10:26
나도 다리 달아주셈 테사다님


울트라리스크
12/02/05 14:27
아까 내 위에서 스커지 같은애들이 파란 액체를 쏘고가던데 그거 뭐임?


시민
12/07/08 17:05
블리자드가 죽은사람 부활시키는거야 흔하지만 테사다까지..


골리앗
12/07/15 13:43
부활!


질럿
14/12/12 13:30
앤태로 아둔 태사다르


라자갈
15/02/04 17:56
정말로. 나의 친구들, 이것이 우리 마지막 시간이오. 다가오는 전투에서 우리 모두가 살아남지는 못할 것이오. 하지만, 우리가 여기서 실패한다면 차라리 죽는게 나을지도 모르오. 우리는 우주를 가로지르며 오는 길에 모든 것을 삼키며 먹어치우는 적을 파괴하려는 것이오

동지들, 이것이 정말 우리의 마지막 시간이오. 이 전투에서는 우리 모두가 살아남지는 못할 것이오. 하지만, 우리가 여기서 실패 할 바에야 차라리 죽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소.
우리는 우주를 떠돌며 세상을 삼키려는 적을 파괴하려는 것이오


질럿
15/02/04 17:58
그리고 이제 그것은 오랜 여정의 끝에 도달했소. 초월체는 우리가 아끼는 모든 것을 파괴하고 우리마저 그 자신에게 흡수하려 하오. 그리고 그대들에게 말하는데, 이것은 절대 지나칠 수 없소! 아이어는 몰락하지 않을 것이오! 집행관, 나는 준비되었소 !

녀석의 오랜 여정은 끝에 도달했소. 초월체는 우리를 문명과 같이 집어삼킬것이오.
그대들에게 말하는 바이지만, 이것을 절대 두고볼수는 없소! 아이어는 몰락하지 않는다! 집행관, 준비되었소!



15/02/04 17:58
나도 역시

동감일세


시즈탱크
15/02/04 18:02
그래, 나한테 남은 건 이것을 지켜보는 일 뿐이겠는데. 저그는 내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갔어. 나의 고향, 나의 가족, 나의 친구들. 내가 이들을 다시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손놓고 앉아서 끝나기를 기다리기만 하는건 안되겠는걸. 한판 붙어볼까, 좋아. 나도 간다.

좋아,
나에게 남은 건 이 광경을 구경하는거지만. 놈들은 내게서 고향 ,가족 ,친구들, 모든 걸 빼앗아갔어. 나는 이들과 다시는 만날 수 없다는 걸 알지만 손놓고 그냥 기다리기만 하는건 질색이야. 그럼 나도 간다. 한판 붙어보자


드라군
15/02/04 18:07
집행관이여, 초월체가 약해지기는 했지만, 우리도 심각한 피해를 입어서 걱정이오.
나는 간트리서를 초월체와 충돌하는 경로로 맞출 것이오.
간트리서의 선체에 암흑 기사단의 에너지를 충분히 흐르게 할 수 있다면,
이 저주스러운 혐오물에 신속한 죽음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오.
우리를 기억하시오, 집행관. 오늘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는 지 기억하시오.
아둔이 그대를 지켜보기를

집행관, 초월체가 약해지기는 했지만, 우리도 심각한 피해를 입어서 걱정되오.
간트리서의 경로를 초월체와 충돌하도록 맞출 것이오.
선체에 암흑 기사단의 에너지를 충당하기만 한다면 저 저주스러운 흉물에게 최후를 선사할수 있소.
우리를 기억하시오, 집행관. 오늘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는 지 기억하시오.
아둔이 그대를 지켜보기를


듀란
15/07/02 14:41
즐 내가 짱





P10. 폭풍의 눈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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