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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드워 배경역사 24 / 에피소드 Ⅳ. 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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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자"

샤쿠라스, 뉴 안티오크에 있는 집행관의 사원














축하해, 집행관. 너희의 성공이 저그에 대항할 희망의 약속을 가져다주었구나. 하지만, 우리는 내부에서 새로운 위협에 마주하고 있단다. 너희가 자리를 비운 동안, 대법관 알다리스와 아이어에서 온 칼라이 생존자들 전부가 우리에 대항해 반란을 일으켰구나.








세상에, 이건 정말로 좋지 않은 소식이군요! 알다리스가 어째서 우리를 그렇게 배신했을까요?








그와 그의 추종자들은 아이어를 버려둔 것과 우리와 함께하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믿고 있지. 그들의 편견은 우리에게 저지른 대의회의 죄악을 또 지속시키고 있어! 심지어 지금, 알다리스와 그의 충성스런 기사단 세력은 우리의 사원을 공격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니까.








정말 믿을 수가 없군요. 저그만으로도 모자라서! 여족장님, 정말 확실한가요?








너무 확실해서 문제지, 젊은 기사단. 집행관, 암흑 기사단의 여족장이자 이 행성의 수호자로서, 대법관 알다리스를 멸하고, 이 때아닌 반란을 지체 없이 진압할 것을 명령한다! 저그가 공격할 준비를 하는 상황인데 우리들 사이에는 어떤 반대 의견도 없어!








뭔가 이상하군. 여족장님은 언제나 현명하고 너그러운 성품이셨는데. 그분의 결정이 타당하기는 하지만, 이건 전혀 평소 답지가 않다.








정말 그럴지도 모르지만…. 그러나 지금 우리는 죽여야 할 친구가 있습니다. 아둔이 우리를 용서하기를.



(시작)










집행관님, 조언을 드리자면 우리의 세력은 분열되어 있습니다.
알다리스는 우리의 기사단 전사들과 중재자들을 지휘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상대로 집정관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겁내지 말게, 동료들이여, 우리는 우리만의 집정관이 있다네!
필요하다면, 우리 모든 암흑 기사단은 암흑 집정관으로 합체할 수 있지.
우리가 그렇게 하여 전사들을 희생할지라도,
암흑 집정관의 힘만이 알다리스의 세력을 상대할 수 있다네.


(알다리스의 환영을 죽인다)








내가 그렇게 쉽게 잡힐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겠지, 그렇지 집행관?
단지 내 환영을 파괴하였을 뿐이네.


(한번더, 알다리스의 환영을 죽인다)









또 다시, 집행관, 나의 환영을 파괴했을 뿐이야!
너희는 내가 반역자라고 믿겠지만,
우리 종족을 멸망으로 이끌어가고 있는 건 너희와 여족장이라고!


(알다리스의 최후)








끝났다, 대법관,
잔당들은 항복시키고, 저그를 없애는 데 동참하라.











너희들과 함께하며 아이어의 기억을 더럽히느니 차라리 빨리 죽는 것이 낫다, 어두운 자여!
너희 여족장이 칼날 여왕과 동맹을 맺는 순간 너희들의 운명은 정해졌어!
여전히 아이어에 충성하는 우리는 절대로 케리건과 그녀 무리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









알다리스, 이성을 차리십시오! 케리건은 변했습니다.
그녀는 더 이상 누구도 노예로 만들려하지 않아요.
우리가 당신을 죽이게 만들지 마십시오.


(대화도중 케리건이 나타나 알다리스를 죽인다)









너는 너무나도 그렇게 순진하구나, 아르타니스.
너희가 수정을 확보하는 동안,
난 너희 여족장이 더러운 비밀을 숨기고 있던 것을 발견했단 말이다!
그녀는 조종을 당하….








이럴 시간 없어!








케리건…. 무슨 짓을 한거냐?








여러분의 난장판을 깨끗이 치웠을 뿐이야, 프로토스.
그렇게 신경질 부리지마.










사악한 괴물아! 이건 프로토스의 문제였지, 네가 참견할 권리가 전혀 없어!
이 행성에서 떠나라! 우리는 더 이상 너를 받아들이지 않을테니까!











좋아. 난 여기와서 볼 일은 다 끝났어.
배반자 정신체들을 확실히 파괴했고, 그렇게 하는데 너희들을 이용했으니까.
즐거운 시간 보내, 위대한 프로토스….
우린 다시 보게될테니, 아주 곧….






주연들이 심각한 대사하는 중인데 평화롭게 떠도는 카카두 한마리


여족장의 함대 vs 칼라이 반란군 (vs 저그 군단)
















Name - 09/11/18 00:02
죽을때까지 보수파 답게 한탕 치고 죽네


ㅋㅋ - 09/12/08 14:39
음, 진실을 알고 라스자갈을 없애려 했을뿐
라스자갈만 죽였으면 어떻게 이야기가 바뀔지ㅋㅋ


그냥 - 10/01/23 20:27
태사다르가 살아있었따면.


황혼 - 10/01/31 15:00
아.. 알다리스...


알다리스 - 10/02/04 14:34
알다리스 또한 태사다르처럼 진정 아이어를 위한 영웅이었다..
태사다르가 진보적으로 아이어를 생각했다면 알다리스는 보수적으로 아이어를 생각했던 것이지.
알다리스의 죽음은 아라(법관계급)의 완전한 몰락을 뜻하는 것 같다..
많이들 아는 드래곤볼로 치면 태사다르는 손오공, 알다리스는 베지터라고 할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웅.


확실한건 - 10/02/06 18:41
알다리스는 잔인한 케리건의 계략에 당한거지


알다리스 < 웃기네. - 10/03/27 11:40
아라 계급은 이미 아이우에서 몰락했고.
무슨 드래곤볼로 쳐, 웃기네.
알다리스가 보수적이라니, 베지터가 보수적이냐?


Name - 10/04/25 11:22
반란자보다는 배반자가..


Name - 10/04/25 11:26
어떻게 보면 보수적이겠지, 비록 칼라의 뜻에 따른다는 새 계급의 등장 이후 개혁파로 자리잡았지만 몇 백년이 흐른 뒤에는 암흑 기사단을 절대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보수파로 변하였고, 이후 암흑 기사단 처형의 실패와 태사다르의 탈출 등 아이어에서 혼란이 일어나고 제라툴과 암흑 기사단 일족의 저그 정신체를 파괴하자, 그들을 믿고 저그 초월체를 파괴한 거지. 뭔지 모르면 떠들지마 병신아, 아라 계급은 대의원 컨클레이브의 파괴와 함께 계급제도는 완전히 멸망했음.
알다리스가 라스자갈이 캐리건한테 감염당한 거 알고 반란을 일으켰지, 그러나 캐리건의 간교한 계략에 쳐 말렸고. 비록 알다리스가 아이어를 위했다고 하지만 그의 잘못된 생각과 대의원의 완강한 이념으로 잘못을 많이 저지렀지.






※ 댓글이 매우 많아 최신 댓글 20개만 표시하고 있습니다. (54 ~ 73) 댓글 모두 보기 (1 ~ 73)


알다리스
12/12/23 16:33
제라툴 멍충아 라자갈은 감염됐어!


리버
14/04/24 18:02
?


감염된테란
14/04/24 18:02
캐리건 블루베리아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칸
14/04/24 18:03
알다리스가....


마린
14/04/24 18:03
아놔!


뮤탈리스크
14/04/24 18:03
캐리건 코코넛이네.ㅋㅋㅋㅋ


케리건
14/04/24 18:03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헌터 킬러
14/04/24 18:04
알다리스 닥쳐라


히드라리스크
14/04/24 18:04
알다리스 이 코코넛아기야.


스컬지
14/04/24 18:04
알다리스 아잉


뮤탈리스크
14/04/24 18:05
아잉코코넛아기블루베리키위자두예쁜


리버
14/04/24 18:05
알다리스님 코코넛좋아하세요?


벌쳐
14/04/24 18:06
아잉꺼져코코넛블루베리아기강아지예쁜ㅗ


시즈탱크
14/04/24 18:07
야 캐리건 개짱이다.


발키리
14/04/24 18:07
헐 알다리스를 죽이다니....


애벌레
14/05/22 17:08
야 알다리스 변태


부관
14/05/22 17:09
코코넛


셔틀
14/05/22 17: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린
15/01/20 21:22
너희들과 함께하며 아이어의 기억을 더럽히느니 차라리 빨리 죽어버리겠다, 어두운 것아!
너희 여족장이 스스로 칼날 여왕과 동맹을 맺는 순간 너희들의 운명은 정해졌어!
여전히 아이어에 충성하는 우리들은 절대로 케리건과 그녀 무리의 노예가 되지 않을테다

너희들과 같이 아이어의 기억을 더럽히느니 차라리 죽는것이 낫다! 이 불결한 것들아!
너희 여족장이 칼날 여왕과 동맹을 맺는 순간 너희들의 운명은 정해졌어!
우리가 충성하는건 아이어 뿐이야... 절때 케리건 무리의 노예가 될 수는 없어!


스컬지
15/01/20 21:25
좋아. 난 여기와서 할 일을 다 했어.
배반자 정신체들을 확실히 파괴했고, 그렇게 하는데 너희들을 이용했으니까.
잘 지내, 위대한 프로토스….
우린 다시 보게될테니, 아주 곧….

좋아. 어차피 배반자들을 멸滅했고 너희도 수족처럼 따라줬으니 여기서 내 역활은 끝이다.
위대하신 프로토스 몸 조심하라고...
우린 다시 보게될테니, 아주 곧...





XP7. 반란자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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