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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드워 배경역사 23 / 에피소드 Ⅳ. 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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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드워 배경역사 : 전쟁의 여파





아이어의 잿더미

프로토스의 영웅
저그의 극악무도한 를 괴멸시키고자 자신을 희생한 직후,
가 불러온 대참사와 파괴의 여파로 프로토스의 고향 행성 에는 폐허만이 남았다.
마지막 전투에서 살아남은 저그 중 다수는 지배자를 잃고 폭주하여
상처투성이인 의 대지 위를 미쳐 날뛰고 있었다.

수천 년간 프로토스 부족을 통치해오던
전체 인구의 70퍼센트에 달하는 전사자와 함께 뿌리째 사라지고 말았고,
몇 안되는 프로토스의 영웅만이 남아 생존자를 보살피고 있었다.
심판관 치안관 암흑 기사단 테란의
서로 협력하여 남은 생존자를 규합하며 결속을 다져 갔다.
하지만 아직 학살의 광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저그는 계속해서 마주치는 모든 프로토스를 공격하고 있었다.

운명이 그들을 짓밟아 모든 것을 잃고 말았지만,
이 굳건한 프로토스의 영웅들은 아직도 구원의 빛이 비치리라는 희망을 잃지 않고 있다.



황제와 자치령

에서 프로토스와 저그의 대규모 전투가 점점 파멸로 치닫고 있을 때,
는 새로 창설된 에서 권력 기반을 다지고 있었다.
곧이어 스스로 황제에 즉위한
처음으로 의 모든 테란 식민지를 하나의 정부 아래 통합하였다.

장군을 규합한
구역 내 방위군의 저항을 거의 받지 않으며 구의 전력을 그대로 이어 받을 수 있었다.
무너진 의 전사들을 강제로 징집하여
의 군대를 보강한 는 여러 행성을 그의 관리 하에 두기에 이른다.
에서 마지막 전투가 끝나고, 구역 내 저그 세력 또한 혼란 속에서 동요하기 시작하자
는 한때 자신의 부관이었던
의 운명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최종 목표

프로토스와 저그의 처절한 전투에서 수광년 떨어진 곳,
지구의 지도자들은 이들을 지켜보며 기다리고 있었다.
의 테란은 그들의 조상이 처음 지구에서 추방되었을 때부터
자신들의 일거수일투족이 자세하게 기록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지구와 주변 식민지를 지배하고 있던 대규모 관료조직인
내에 있는 테란 식민지의 발전 속도와 내분을 수세대 동안 계속해서 관찰하고 있었다.

은 그동안 의 탄생이나
끝없이 계속되었던 구역 내 군사 세력 간의 내분을 조용히 지켜보기만 했다.
은 직접적인 간섭 없이
식민지에서 발생하는 어리석음을 즐겁게 관찰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에서 전해진 외계인의 존재는
의 직접적인 행동을 결정하게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지금까지 인류가 외계 종족을 발견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따라서 이 사건은 전체에 커다란 혼란을 가져왔다.
소모품에 가까운 이야 어찌 되든 상관이 없었지만,
이들 외계인이 지구를 침략하게 둘 수는 없었던 것이다.
이러한 위기감은 에 가입하지 않았던 여러 국가까지
서둘러 에 가입하게 하는 결과를 불러왔다.
이렇게 더 강력해진
(지구 집정 연합)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외계 종족 문제에 좀 더 계획적이고 군사적인 대처 방안을 마련하고자,
는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외계인과 그들의 전략 연구에 쏟아 부었다.
몇 개월간의 연구 결과, 는 프로토스와 저그의 강점과 약점에 관한 분석 자료를 얻을 수 있었다.
외계 종족의 어떠한 공격도 막아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분쟁 문제 해결을 우선적인 목표로 하는 원정군을 계획하였다.

뛰어난 제독, 이 지휘하는 이 원정대에는 또 다른 목표가 있었다.
은 저그 종족을 조종하여
내의 프로토스 활동 또한 진압하라는 명령을 받았던 것이다.
전 우주에서 인류의 생존과 번영을 보장하기 위해...







속뜻 : '해병'님의 댓글참조

겉으로는 '종족전쟁'으로 불리지만,
Brood에는 '한 어미의 새끼들'이라는 뜻이 있어서
프로토스와 저그 둘 다 어미가 젤'나가로 동일하고, 확장팩에서의 저그를 이끄는 케리건도 원래는 테란이었기에
그와같은 서로 복잡한 관계를 표현하는 속뜻을 가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Name때짘 - 09/11/10 16:49
길쭉해진 ued문양 ㅋ


스토리크래프트 - 09/11/10 19:45
동영상 원본크기 그대로 캡쳐하니 세로로 길쭉하네요ㅋㅋ


해병 - 09/11/10 21:22
여담이지만 어디선가 들은 이야기인데 부르드워를 보통 종족전쟁이라고 많이 번역을 하는데 .. Brood 라는 뜻에 종족이라는 뜻도있지만 .. 한 어머니의 배에서 나온 자식 .. 이런 뜻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생각해보건데 부르드워의 배경을 보면 플토랑 저그가 어머니(젤나가)가 같고 아무 관련없어보이는 테란도 사실 캐리건이 테란이었다가 감염되어서 테란이랑 플토랑 싸우는거니깐 결국엔 모두 다 연관되어서 얽히고 섥힌 그런 관계에서의 싸움을 표현하기위해서 부르드워 라는 이름을 지은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Platinum - 09/11/14 22:20
해병님 대단... 오 굿.


scm - 09/12/12 12:06
해병님도 저랑 같은 생각을 하셨는듯.. 저도 옛날에 그랬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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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드라리스크
11/01/25 17:56
안돼케리건짜응


페닉스
11/05/07 11:22
페니스를 위하여!


종이비행기
11/06/04 14:16
떠따떠따삐헁끼날아라날아라높이높이날아라우리삐헁끼


아스워
11/06/05 18:12
멩크슨지 멩스큰지 악튜러슨지 아크튜러슨지 모르지만 후회해도 때는 늦으리 ♪


케리건
11/07/27 13:08
난 오버마인드따위랑 짝짓기 한적없다 아기들아


페닉스토프
11/09/26 21:17
맞음, 오버마인드는 생식기도 없을 뿐더러 몸 자체가 없는 데...


레이너
11/10/08 22:53
오,예~~~~


전투순양함
11/10/09 13:11
ㅇㅅㅇ



추적도살자
11/10/09 13:12
ㅇㅅㅇ


대군주
11/10/10 13:32
대군주를 더 생산하십시오


아이언마린
12/02/04 22:39
마린을 더 생산하십시오


애벌레
12/05/12 20:38
대군주가 되고 싶어


초월체
12/06/14 21:22
내가 죽다니


파멸충
12/06/14 21:22
나는?


라자갈
12/07/25 14:10
난?


제라툴
12/08/21 14:08
나 뭔데?


대군주
12/08/24 19:30
ㅎㅎㅎㅎㅎㅎㅎㅎ


제라툴
12/11/09 20:34
내가 고자라니


드라군
15/02/28 01:05
위조라
사카마담
아이 헤브 리턴


아칸
15/10/18 21:36
압도적인 힘으로!





브루드워 배경역사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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