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 부양 차량 는 보통 테란 식민지의 복잡한 지형을 정찰하는데 사용된다. 에 사용된 '중력 제한 부양 기술' 덕분에, 이 차량은 속도를 잃지 않고도 거친 지형을 자유자재로 누빌 수 있다. 비록 본격적인 화력전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이들은 정찰이나 탐색에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며, 차체에 장착된 수류탄 발사기는 얇은 장갑을 갖춘 목표물을 공격하는 데 적합하다.
거미 지뢰
는 의 표준 장비가 아님에도 특히 변방 식민지에서 점점 더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는 천연 자원 지대나 핵심적인 전술 목표를 보호하는 목적으로 사용된다. 이 작은 지뢰는 스스로 땅 속으로 파고들어 적 유닛이 접근하기를 기다린다. 적을 포착한 는 땅을 뚫고 튀어올라 적을 향해 돌진한다.
벌쳐 호버 사이클
독수리 대머리독수리 는 Condor에 속한다.
욕심쟁이, 무자비한 사람, 남의 불행을 이용해 먹고산다 등등 안좋은 뜻도 가진다.
스타크래프트2 베타의 초상화 정보를 보면 '시체매'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격에 비해 엄청난 성능을 낼 수 있는 스타크래프트 모든 유닛들 중에서
가장 변수가 큰 유닛. 아군에게도 적군에게도. 마인 그리고 진동형.
스타크래프트2에서는 짤리고.. 그 자리에 왠 네바퀴가 달린 이상한 게 대신해서 들어온다. 캠페인에서 나오긴 하는데 목소리가 그때문인지 기운 빠진 목소리...
스타크래프트1처럼 얍삽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다 한국어판은 스타크래프트2 영문판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역시 마찬가지로 기운 빠진 목소리의 Vulture 라니...
(공격) 한번 붙어 볼까. 짧고 굵게 사는 거지. 지옥에서 뛰쳐나온 박쥐처럼.
(은폐) 정체를 숨깁니다.
(죽음) 여기가 끝이군.
(에너지 부족) 체! 에너지가 급격히 떨어집니다.
(구조) 오, 날아갈 것 같아!
(지원 요청) 좀 도와주시죠?
(자꾸 클릭해서 짜증냄) 뭐 필요한 거 있습니까? 이 *삐* 하고 있을 시간 없다고요! 계속 귀찮게 해봐, 인마. 외계인 놈들처럼 묵사발을 만들어 주겠어! 우리 동네에 이런 말이 있지. 눈에는 눈, 비에는 비... 에? 아, 이게 아니고... 눈에는 이, 이에는 눈... 에이... 어어이, 다 집어치우고 그냥 우리 친구 먹읍시다, 헤헤. 전 아기 때부터 노려보고 말대답하길 좋아했습니다. 우리 집이 얼마나 큰지 내가 얘기했던가요? 화장실에 갔다가 길을 잃은 적도 있어요. (숨 쉬고, 숨 들이마신 뒤) 어... 저기요, 내 입 냄새가 그렇게 심합니까?
(생산) 좋아, 다 덤벼!
(선택) 예. 말씀하시죠, 대장님. 계획 있으십니까? 뭘 할까요?
(명령) 네, 갑니다. 뚫어 버리죠. 문제없습니다! 허, 그 정도쯤이야! 나는 거친 사나이! 저 길이 나를 부르는군!
52-QDMM 거미 지뢰
2499년, 타소니스에 본사를 둔 전트 픽처스에서는 '거미 지뢰 IV: 발밑의 죽음'을 개봉했습니다. 거미 지뢰가 자각 능력을 얻으면서 자신들을 창조한 인간에게 반기를 든다는 이 홀로그램 영화는 거미 지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 되었습니다.
옛 지구에서 쓰이던 기술들은 초대형 수송선의 불시착과 함께 대부분 사라지고 극히 일부만 남았는데, 거미 지뢰는 이 살아남은 소수 기술 중 하나입니다. 거미 지뢰의 피아 식별 장치는 테란 해병들이 절대 믿지 않는 것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아쉽네요 - 09/07/25 09:19 벌쳐가 꽤 하는 애인데 삭제된다니 아무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