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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2 확장팩 오프닝 2 / 배경역사 / 영웅 6 / 드레노어 1





워크래프트2 확장팩의 영웅들





얼라이언스








카드가













는 첫번째 전쟁에서 왕국에
뛰어난 솜씨와 능력을 보여 위대한 영웅으로 추앙받는다.
을 만드는데 필요한 마법들을 찾는 모험을 하는 도중
는 신비스러운 와 차원문에 관한 원인을 의논하기 위해
을 여행하게 된다.
는 현재 두번째 전쟁이 끝난 뒤 로 돌아와
폐허가 된 에서 흔적을 찾고 있다.





메디브의 책과 굴단의 해골.
아제로스와 드레노어 양쪽에서 함께 다크 포탈을 열었던
메디브와 굴단이 이제는 둘다 죽었기 때문에,
각각의 유물을 통해 다크 포탈을 열거나 닫거나 하는 것이 워크래프트2 확장팩의 이야기이다.
워크래프트 3편에서 이 템들은 설정이 바뀐다. 그냥 능력치 업 해주는 듯.



"키린 토의 대마법사 카드가

메디브의 전 제자이자 오크족의 본거지인 드레노어로 진격한 얼라이언스 원정대의 총사령관.
사망한 것으로 추정.

그 누구도 그대처럼 헌신적인 자세로 마법과 전쟁의 어두운 소용돌이 속을 뛰어든 자는 없었으니...
지혜로운 방랑자여, 당신이 어디에 있든지 평안을 빕니다.

- 달라란의 대마법사, 안토니다스"




이 차원문을 마구 열어서 그 영향으로 드레노어가 폭발로 파괴되면서,
드레노어로 원정온 카드가는 아제로스에 더 이상 악영향이 없도록
드레노어쪽에서 차원문을 닫는다...의 스토리였는데,



3편에서 그냥 아웃랜드로 이름바꿔서 나오고, 와우에서 잘 지내고 있고
누구나 아제로스-아웃랜드 차원문으로 잘 돌아다니게 되면서
카드가의 희생은 이도저도 아닌게 되버렸음. 대체 뭘 희생했다는 것?



와우를 처음 시작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쪼렙때 소환받아서 샤트라스에 처음갔던날,
카드가를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 했던게 기억난다.
희생은 참 멋진것이라(스타크래프트 태사다르처럼) 추억속의 영웅이었는데

알고보니 태사다르도 안죽었다하고, 카드가도 그냥 빈둥빈둥 있고
얼라 영웅을 이꼴로 만들어 등장시키다니... 카드가는 그냥 스톰윈드 앞의 동상으로만 남아있을때가 좋았다.

















알레리아













한때 번성했던 의 폐허에서 자신의 가족을 찾아 헤매는 도중
호드들을 제거하는 능력을 배운 베일에 쌓인 엘프 순찰대 이다.
그녀의 오크들에 대한 증오심은 남아있는 부족의
변절자 오크들을 찾아 다니는 유능한 순찰대 집단을 이끌고 로 향하게 했다.





"순찰대장 알레리아 윈드러너

쿠엘탈라스의 저명한 트롤 사냥꾼.
오크족의 본거지인 드레노어로 진격한 얼라이언스 원정대에서 정찰대 및 첩보부대를 지휘.
사망한 것으로 추정.

바람을 가르는 화살만큼이나 곧은 마음의 소유자여.
그대는 우리 순찰대의 가장 빛나는 존재였으며 우리 종족이 가장 사랑했던 이였습니다.

- 쿠엘탈라스의 순찰대 사령관, 실바나스 윈드러너"

※ 트롤(을 사냥하는) 사냥꾼인데 트롤 사냥꾼이라고 하니까 왠지 웃기다



테로카르 숲에 이름을 딴 알레리아 성채가 있다.





소설->와우로 동생이 나온다. 얼라이언스에 남아있는 하이 엘프를 이끌고 있다.



워크래프트3에서 또 다른 동생 가 있다.
그 자신은 언데드가 되었고, 멸망한 세력을 이끌고 신생 호드 편에 간다.




두 동생이 각각 얼라이언스와 호드의 중심인물로 출세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블리자드가 이렇게 만들어놓고 돌아보니,
두 동생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할지는 아직도 설정하지 못한 모양.

최근에 오그리마 공성전에서 얼라이언스쪽에는 베리사, 호드쪽에는 실바나스가
부족을 상대로 플레이어들을 돕는 NPC로 각각 참전했지만...
엔딩 동영상에서는 바리안 린과 제이나는 나오는데 베리사는 안나온다.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블리자드가 빨리 메꿔야할 구멍이다.








다나스













의용군내의 경험이 많은 민병대 용병 대장으로 두번째 전쟁의 영웅이다.
의 해방을 위한 마지막 전투에서 뛰어난 지도력을 발휘하여 그의 명성을 널리 떨쳤다.
현재 에 거주하고 있으며
붙잡혀 있는 오크 죄수들을 감시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다나스 트롤베인

스트롬가드의 민병대 사령관.
장군 투랄리온의 전술 조언가이자 오크족의 본거지인 드레노어로 진격한 얼라이언스 원정대의 군단장.
사망한 것으로 추정.

사랑하는 조카야, 너에 대한 기억을 잊지 않을 것이며 너의 희생에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우리의 영광스러운 제국을 건설한 이후에도 너와 같은 영웅이 용맹한 전사의 길을 피로 적셔 왔단다.

- 스트롬가드의 군주, 토라스 트롤베인"



지옥불반도 지역 용맹의 성채에 있다.

라고 외치며 앞장서서 싸우던 모습은 어디로가고
지금은 그저 퀘스트나 나눠주고 있다.

"로무스가 내 아름다운 도시에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졌다는 소식을 전해 주었네.
로데론과 내가 아끼던 스트롬가드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들었을 때 내가 느낀 슬픔은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가 없다네.

20년 전만 해도 '불타는군단'에 대해 들어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
빌어먹을 악마들, 저주를 받아 마땅해!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말게, 플레이어.
내가 아제로스로 돌아가면 스트롬가드는 다시 한 번 심판의 성지로 우뚝 설 것이네.
내 맹세하지..."

옆에 서있는 구원자 아라토르는 튜랄리온과 알레리아 사이의 자식이라고 함.













튜랄리온













의 첫째 기사중 한명이었으며
에 의해 성기사의 훈련을 받았다.
비록 은 엄격한 규율을 통해서만 명령이 제대로 유지된다는 것을 믿고 있는 자이지만
그의 동료들과 적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다.
에서 군주 를 매복으로 이끌게 한 인물중 하나였으며
위대한 기사를 구하지 못한 자신의 무능력에 깊이 통감하고 은밀히 은신처에 숨어있다.







아제로스의 사자를 추모.

자신의 왕, 백성, 고향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했던 남자, 연합군 최고 사령관
안두인 로서를 기념하며...

적에게 우리가 누군지 알려 주도록 하라.
동맹군에게 부끄럽지 않은 최후를 맞이하도록 하라.
우리는 로서의 후예들이니라.

- 투랄리온 장군



"투랄리온 장군

전직 안두인 로서 경의 부관. 은빛 성기사단원.
오크족의 본거지인 드레노어로 진격한 얼라이언스 원정대의 장군.
사망한 것으로 추정.

에사루스 다르 노 '다라도르' - 피와 명예로 기립니다.
친구여, 자네는 정의와 미덕의 오른손이었네.
자네 이름은 우리의 전당에서 영원히 기려질 것일세.

- 은빛 성기사단, 빛의 수호자 우서 경"














쿠르드란













거만하고 호전적인 은 두번째 전쟁에서 악명 높은 용사 중 한명이다.
전쟁이 진행되는 동안 아홉마리의 용을 죽였다.
과 그의 그리핀 는 하늘을 제압함으로써 그들의 명성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은 현재 정찰병과 무사를 이용하여 아제로스에 있는 얼라이언스를 위해 일하고 있다.





"쿠르드란 와일드해머

저명한 용기사이자 맹금의 봉우리의 그리핀 조련사.
오크족의 본거지인 드레노어로 진격한 얼라이언스 원정대 소속 그리핀 비행사단의 사령관.
사망한 것으로 추정.

바람 소리에 스카이리의 울음소리가 들릴 겁니다.
산봉우리에 부딪혀 울리는 그대의 우렁찬 망치 소리가 들릴 겁니다.
형제여, 저 세상에서도 힘차게 나아가십시오.
조상들의 전당에서 편히 쉬시기를...

- 대영주 폴스타드 와일드해머"




죽었다는건 훼이크고, 지역에 와일드해머 성채에 살아있고
다른 얼라 영웅들처럼 그냥 빈둥빈둥.
대격변 한글패치에서 쿠르트란 -> 쿠르드란이 되었다. 쑨 -> 크툰 등을 수정하면서 함께.


얼라이언스 5영웅중 3명 죽었던걸 괜히 살려놓고 비중도 없고. 호드 띄워주기!



그의 그리폰 스카이리(Sky'ree)



세 드워프 부족이 힘을 합쳤다. 제일 오른쪽이 와일드해머 부족 대표.
















호드







그롬 헬스크림













부족의 위대한 지도자로 전쟁을 통해 그의 잔인함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로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찾기 위해 오랜 시간 동안 기다렸으며
전쟁터에서 부족의 능력을 증명하였다.
비록 그롬은 주술사 를 의심하고 있지만 피로 물든 죽음의 전투장에서
그의 종족의 우수성을 보여주도록 이끌고 있다.





중세 유럽인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던 훈족을 모티브로 나온 오크...

원래 이런 '강인함과 두려움'의 오크 컨셉을 왜 이질적으로 바꿨는지 아쉬울 뿐이다.





워크래프트 3편의 모습. 힘 영웅도 아니고 왠 민첩 영웅.
그롬 헬스크림은 만노로스와 함께 죽었다.



"전쟁노래부족 족장 그롬마쉬 헬스크림, 여기 잠들다.

우리 부족의 저주는 그에게서 시작되어 그에게서 끝났도다.
그의 이름은 우리의 고대 언어로 "거인의 가슴"이라는 뜻이니라.
만노로스 앞에 홀로 서서 자신의 피로써 우리의 자유를 산 그는 이 이름을 수백번 받아 마땅하도다.

록타르 오가르, 내 형제여. 전쟁노래가 영원히 그치지 않기를.

- 호드 대족장, 스랄"





그롬 헬스크림의 아들 가로쉬 헬스크림은 와우의 주요 인물로 나온다.



초기 버젼. 호드와 스컬지는 딱히 큰 원한은 없지만, 어쨌든 노스렌드 호드 원정대를 이끈다.
(신생호드와 과의 관계로 이야기를 썼으면 몰라도)



스랄은 주술사 역할을 하기 위해 중립이 되고, 대족장 빈자리에 가로쉬가 오르면서 새 모델로 교체.
그롬 헬스크림이 쓰러트린 만노로스 뼈를 갑옷으로 장식했다.



처음 봤을때에는... 지켜보면서,



'성장형 캐릭터'로 쓰려는 것 같더니





결국 보스로 나오게 된다.

타렉고사 층간소음으로 인해 타락...했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호드에는 가로쉬 얼라이언스에는 베네딕투스 주교)



최근에는 오크 모델을 새로 만든다고 하는데, 표정이 살아있다.
지금 와우 5.4패치 코앞인데 곧 보겠구나.











카르가스 블레이드피스트













항상 왼손에 아주 날카로운 긴 낫을 들고 있다.
는 항상 미친듯이 전투에 참가한다.
그의 무자비한 전술과 한가지에만 집중하는 성질은
공포의 부족의 지도자가 되게 만들었다.
과 같이 는 그의 부족들이,
예측도 하지 못하고 있는 인간들을 공격하여 대규모의 학살을 감행할 기회만 엿보고 있다.



초갈처럼, Kargath와 Korgath 두개의 이름이 같이 쓰이고 있다. 혼용.



카르가스 블레이드피스트는 으스러진 손의 전당 인던의 최종보스로 나온다.



록타르!! 진정한 호드를 위하여!!














테론 고어핀드













의 고대의 오크 정신이 죽어 부식된 의 기사 몸속에 몸부린친다.
심술궂은 그리고 극단적으로 교활한
에서 자신 소유의 포탈을 소유하기를 원하며 자신의 영토임을 선언하였다.
비록 가련한 죽음의 기사가 에 깃든 진실한 마법의 힘을 발견하긴 했지만
그는 그 지식을 주술사 와 함께 나누기로 결정하였다.





지역에 플레이어를 속이는 퀘스트를 주는 NPC로 나온다.



검은사원에 나오는 테론 고어핀드. 일리단의 부하가 되어있다.



제대로 경의를 표하란 말이다!!















덴타그













오우거 마법사인 는 주술사 부족의 충실한 하인이다.
말 안듣는 부족들에게서 지원군을 불러모아
그들을 주술사 의 절대적인 통치에 대립되도록 후방에 배치하기도 한다.



와우에서 미구현.













데스윙











은 세상에 알려진 가장 공포의 대상중 하나다.
두번째 전쟁동안 고블린 연금술사들은 검은 용에게 강철같은 금속들을 부착시켰다.
이 결과 거의 대부분의 물리적인 공격으로는 죽지 않는 무적의 괴물이 탄생하였다.
은 용들을 조종할 수 있는 지휘권을 가지고 있으며
의 북동쪽에 있는 그의 산에서 머물고 있도록 했다.








데스윙은 워크2에서는 그냥 조금 센 용이었지만
워크3에서 세계관이 새로 쓰여지면서 데스윙은 검은용군단의 수장의 이름으로 쓰이게 된다.
데스윙이라는 이름이 맘에들었거나, 아니면 이름을 새로짓기 귀찮았나보다.

워크래프트 2편에서 등장한 데스윙과, 2편 이후로 재설계된 데스윙은 연관성이 없다.

동영상 바로가기!!

불성(일리단) 부자왕(아서스)에 이어 대격변의 보스로 등장예정.
이 말은 곧 25인 무장강도 플레이어들에게 썰려서 죽을 예정이라는 뜻.
불타는 군단 부자왕 위상 고대신 다 필요없음. 플레이어가 다 이김. 완전 졸라짱센투명드래곤임.









요약



태사다르처럼, 얼라이언스 5영웅은 "나는 죽음을 경험한적이 없네"드립치며 안죽음.
살아있긴 살아있는데 비중도 없어서 그냥저냥 있다.

샤트라스에서 빈둥빈둥

미구현

지옥불반도에서 빈둥빈둥

미구현

얘는 좀 낫다. 다나스와 동급으로 빈둥빈둥이다가 대격변에서 한번 더 출연.

그리폰이 폭풍망치 쓴다! -> 번개 -> 주술사 -> 드워프에 주술사 추가라는 진행




얼라이언스 5영웅은 띄워주기라도 하지,
호드 5영웅은 그런 것도 없다.

그롬이 타락했다! -> 정성들여 회복함.

카르가스가 타락했다! -> 팔을 잘라오너라.

뜬금없는 일리단 부하

미구현.. 얘는 아예 없는 취급된듯

여러가지 설정 추가하더니 대격변 보스







워크관심많은이 - 09/12/21 00:35
데스윙이 워크2에선 그냥 조금센용이었군요;
이렇게보면 시리녹스같은존재인가..


온ㅇ니 - 10/01/15 20:34
스토리상 아무리 강했어도 보스로 나오면 털리는ㅋㅋ


나그네 - 10/04/28 03:57
혹시 워크래프트 소설판 읽어보셧는지...

연관이 없지는 않고 와우 나오기 한참 전에 나온 워크2확장팩 후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 있는데

'용의 날'이라는 소설입니다
이 소설에서 5대 위상 중 한 명이자 검은 용 군단의 넬타리온-즉 데스윙-의 세계정복야망이 주된
얘기로 나오는데 여기서 용의 여왕이자 붉은용 군단의 알렉스트라자(용아귀 부족에게 잡혀있는 것으로 나옴, 후에 로닌의 활약으로 풀려남) 그의 배우자 코리알스트라즈가
잠재력이 뛰어난 신참마법사인 '로닌'-현재의 달라란의 수장-과 함께 데스윙을 제외한 4명의 위상을 불러모아서 야망을 저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 후에 로닌이 아제로스에 이름을 떨치게 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윈드러너 세자매 중 한명인 베레사 윈드러너와 이야기 결말에 맺어지게 되지요.


나그네 - 10/04/28 04:01
고로 2편 확장팩의 그 데스윙이 현재까지 이어지는 대지의 수호자이자 세계의 파괴자 넬타리온이 맞긴 맞는데

아마 당시 게임 시나리오에서는 쎈 영웅에 지나지 않았었지만
2편 확장팩 후에 스토리를 강화해서 캐릭터설정에 중요성을 부여한 것이 맞을겁니다



Darkman
10/07/15 06:30
....


캐리어
10/07/23 22:24
캐리어 헤즈 얼라이브!


페닉스
10/07/23 22:25
ㄴFor Aiur! For The horde!


아르타니스
15/10/16 21:51
그롬-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 나오다 부먹충이됨


태사다르
16/05/29 20:55
나는 죽음을 경험한 적이 없네


인터셉터
16/05/29 20:57
나 나올때 소리는 사실, 벽에 부딛히는 소리임





워크래프트2 확장팩 - 영웅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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