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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Ⅴ. 철권 / 영상 : 브루드워 오프닝 37
[1] 34 / [2] 33 / [3] 22 / [4] 22 / [5] 29 / [6] 25 / [7] 68 / [8] 58 / 영상 : UED 승리 보고 78





확장팩 오프닝




여기 책임자가 누구야?

공중 지원은 어디있는거야?

그래, 제라드, 직무 중인 나를 이렇게 불러낼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보드카는 잠시 미룰 수 있잖아, 나의 훌륭한 알렉세이. 이리와서 여기 서게, 이걸 보아야 하네.

저그에 대해서 다 압니다, 제라드. 우리는 그 비디오 테이프들을 수백번 보았...

자네가 본 건 아무 것도 아니야! 실험실에서 죽은 저그 하나를 해부하는 것과, 그것들이 사람들 앞에서 살아 날뛰는 건 완전히 별개라고. 두 눈 똑바로 뜨고 이 안으로 가야해. 한번 시작되면 돌이킬 수도 없네. 끝까지 갈 각오가 되어있나, 알렉세이?

예, 예 끝까지 갈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나의 훌륭한 제독님.

좋아, 좋아. 난 자네에게 의지할 수 있을 줄 알았어.

제독님, 식민지 기지가 몇 분내로 넘어갑니다. 개입할까요?

궤도로 가자, 미스터 맘스틴. 우리는 충분히 보았다.




스투코프의 떨어진 담배를 듀갈이 밟아버리지만, 스투코프는 그래도 보란듯이 다시 담배에 불을 붙입니다.

듀갈이 파괴하려던 정신파 교란기가 스투코프에 의해 재조립된다는 전개에 대한 복선.




~의 책임을 지고 있는, 담당하는

줄곧, 내내, ~에서~까지, 끝까지
-> ex) 너 그 애랑 어디까지 갔니? 답변: ...go all the way... "갈데까지 가다"

~에 의지하다, 기대하다

전복, 뒤집힘, 넘침 등... (저그에게)넘어가다라고 했음.

사이에 끼어들다, 개입하다, 관여하다, 방해하다, 중재하다




확장팩 오프닝의 한국어 더빙 버젼 (Play를 누르세요)



블리자드 공식도 아닌, 한국배급사도 아닌, 어디서 제작했는지는 알수 없습니다.
인물들의 대사와 사용된 사운드 등 원본동영상과 많이 다릅니다만
한국유명성우님의 익숙한 목소리로 더빙되어있고 매우 훌륭합니다.


해병 : 오인성
제라드 듀갈 : 유강진
알렉세이 스투코프 : 신성호
마운스티어 : 강수진



노홍철ㅋㅋ : 여기 책임자가 누구야? 공중지원은 왜 안오는거야?

예, 장군님. 왜, 저를 주●●에서 이 곳으로 부르셨습니까.
조만간에 알게될걸세, 알렉시. 자, 진정하고 이리와서 저것좀 보게.
저그에 관한거라면, 저도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자료를 통해서 이미 수백번은 보았습..
우리가 보았던 저그는 아무것도 아니야. 실제 저그는 우리가 실험실에서 보아온것과는 전혀 달라! 그러니까 두 눈 똑바로 뜨고 잘 보란 말이야! 저그는 한번 시작하면 포기란게 없어. 이 전쟁에 모든것을 걸어보겠나, 알렉시?
예, 저의 목숨까지도 걸어보겠습니다. 제라드 장군님.
고맙네. 자네가 날 도와줄것이라 믿었어.
장군님, 잠시후면 모든 기지가 점령당할 것입니다. 명령을 내려주십시오.
기수를 돌려라, 마운스티어. 여기서는 이만 이것으로 끝이다.





※ 한국어버젼처럼 '밑에서 열심히 싸우고 있는데 구경만 하다가 버려두고 떠난다'
로 봐도 재미로 보는데에는 지장 없지만,
스토리를 이해하고 난뒤 '소속이 다르구나'를 알고 보는것도 또다른 재미입니다.

UED의 원정이유는 정치적인 것으로
동영상의 민병대, 즉 식민지인들의 입장에서는
그들의 머리위에 있는 지배층이 자치령 -> UED로 바뀌는 것뿐
그들이 받고 있는 위협으로부터의 보호와 안전에 실상 나아지는게 없다는 것.
즉 UED가 그들에게 공중지원을 해주러 온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한 마디로, UED는 식민지인들을 지배하러 왔지 구하러 온게 아니에요.

물론 '자기 병사들을 버린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스토리 상으로는 UED의 식민지(?)에 대해서 설명할 수 없습니다.
첫 공격을 하고 거점으로 삼은 곳이 브락시스인데 그럴거면 이 동영상이 오프닝이 아니라
중간 정도에 있어야 자기 기지가 털리는데 구경한다는 이야기가 맞다고 치고,
그러면 또 중간쯤에 '앞으로 잘해보겠나?'라고 다짐하는 것도 웃기게 됩니다.






배경음악

















현무지신 - 09/08/18 05:02
한국어 버전 오프닝 전에 온게임넷에서 본 기억이 나네요.


Name - 09/08/30 01:06
이누야샤 ㅋㅋ


Name - 09/09/27 16:55
우리나라 버전이 뭔가 목소리도 더 멋지고 대사도 더 잘맞는거같네요 .. 사운드도 훌륭 .. 그런데 원본에서 맘스틴이 제독님 식민지 기지가 몇분내로 넘어갈겁니다. 개입할까요 라고 했는데 .. 그렇다면 전쟁터에서 배틀을 바라보는 마린은 UED가 아니라 자치령 마린이라는 뜻?


Name때짘 - 09/09/27 18:08
어엇? 진짜네. UED는 식민지가 없는디?


스토리크래프트 - 09/09/27 19:27
한국어버젼 목소리들이 다 귀에 익숙한 목소리라서ㅋㅋㅋ 듣기 좋지요 스타2 더빙도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 무슨말인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Name - 09/10/02 01:05
첫번째 동그라미는 주토스? 주터스? 지역이름인가 .. 그리고 두번째 동그라미는 자네가 날 도와줄것이라 믿었어 아닌가요??


Jethro - 10/02/05 18:20
아마도 베틀쿠looser는 UED소속이고 저그와 테란연합의 식민지간의 전투를 염탐하러 온거 같네요.
본문 말대로 소속이 다르니까 그 테란기지(식민지)가 저그에 함락되어도 상관이 없으니 불필요하게 개입할 필요없이 철수한것인듯..


Name - 10/02/05 18:20
근데 정말 한국어 더빙버전이 훨씬 나은듯해요 ㅋㅎ


Name - 10/02/23 12:52
중간에 저글링 쏴죽이고 가만히 앉아서 몸 흔들대는 마린은 지옥의 묵시록 오마쥬같네요.


Name - 10/03/05 19:06
한국어 더빙은 게임 전문 더빙 회사에서 일종의 테크데모 형식으로 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회사가 나중에 헤일로 같은 대작 게임들도 한글화 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다음 다른 소식이 없는거 보니 끝이 안좋은듯 ㄷㄷ



※ 댓글이 매우 많아 최신 댓글 20개만 표시하고 있습니다. (18 ~ 37) 댓글 모두 보기 (1 ~ 37)


아르타니스
11/03/12 11:35
케리건이라니... 우리가 어떻게 알았겠는가.


뮤탈리스크
11/03/12 11:38
끼야아! 난 혼종 먹이다!


불곰
11/04/04 19:49
형님나가신다~


아이언마린
11/06/04 09:17
내가더 나이많다


공성전차
11/06/04 15:33
그래뵜지이등병


미스테리X
11/07/27 21:49
원래 저기 있는 해병들은 자치령 소속이고 그곳에 저그를 풀어놓아 알렉세이에게 보여주며 친구였던 과거를 없애고 이제 상관관계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겁니다.


갈귀
11/07/28 14:09
해병:블루베리됬다 스팀먹고 째야지

그렇게 그는 브루드워 엔딩까지 생명줄을 연장할수 엤었다.
하지만 핵맞아서 디졌다.


SCV
11/08/31 16:12
내가 scv가니!!


감염된테란
11/10/05 15:06
세크리파이스 미~~~! 앜 농담농담!!! 헉!!!(펑) .....


기갑충
11/11/09 20:27
동영상 안나와용 더빙버젼


부관
11/11/17 21:58
ㅋㅋ 물고기 머리 닥쳐라 ㅋ


Gerard DuG
12/02/28 20:26
부관!!! 당장 우린 차르행성에서 마지막결전을한다. 실시 음.. 알렉세이 그리워지는군


아르타니스
12/06/14 21:24
윗분 뭐라는거야ㅋㅋ


부관
12/06/23 11:38
사령관님
앞쪽에 게이바를 발견했습니다.
빨리 엉덩이 가드올릴 준비하시죠.


시민
12/07/31 22:29
아아악!


배틀크루져
13/10/22 04:27
배를 버려라~~~


오버로드
14/05/25 20:20
전혀 달라~~


듀란
14/05/25 20:20
전혀 달라~~ㅋㅋㅋㅋ


페닉스
15/02/28 01:11
암 헝그리 배틀
포 아둔!


제라툴
16/11/01 20:34
노홍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상 : 브루드워 오프닝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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